세동 거래정지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기업인 세동에 대해 9월 14일부터 장종료시까지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 거래정지를 조치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주권매매 거래정지 사유는 관리종목지정사유발생이다. 한편, 세동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706원, 거래량은 955,858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25원(+3.67%) 상승했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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