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간 부정기 항공편 17일부터 추가 운항…교민 중국 복귀 지원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에 거주 하던 우리 교민들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한-중간 부정기 항공편이 추가로 운항될 예정이다.외교부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중국의 Δ칭다오 Δ정조우 Δ샤먼 등 3개 지역에 대해 총 7편을 추가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두 인천 노선이며 우리 국적사와 중국 항공사가 나누어 취항하게 된다.외교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의 항공편 운항 제한 이후 한-중 간 항공노선이 대규모 감편·중단됨에 따라,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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