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18일 ‘베리드 스타즈’ 온라인 유저 콘서트 개최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스튜디오 라르고(Studio LARGO, 디렉터 진승호)’에서 개발한 콘솔 타이틀 커뮤니케이션X서바이벌 어드벤처 ‘베리드 스타즈(Buried Stars)’의 유저 콘서트를 오는 18일 유튜브로 공개한다.이번 유저 콘서트는 지난 7월 30일 발매한 ‘베리드 스타즈’의 기획 및 제작, 발매 준비 등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개발 의도 등을 토대로 구성됐으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8일 오후 8시 최초 공개될 예정이

Top News

  • 한국은 마약 오염국… SNS 타고 2030 검은 거래 급증

    마약이 소리 없이 대한민국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검거된 마약사범만 7038명이다. 문제는 직장인, 학생 등 평범한 2030세대가 광범위하게 마약에 노출돼 있다는 점이다. 특히 최근엔 SNS, 다크웹 등 추적이...

  • Senior Scientific Engineering Associate (Grid-Interactive Buildings)

    Berkeley Lab - California - Berkeley Lab's Building Technologies and Urban Systems Division (BTUS) is looking for a Senior Scientific Engineering...

  • 25U Signal Support Systems Specialist

    Army National Guard - Wisconsin Rapids, WI - Category: Technology and Networking Posted: 05.31.2020 Age Requirements: Must be between the ages of...

  • ‘푸틴 정적’ 나발니, 러시아에 “독극물 묻은 내옷 내놔”

    독극물 중독 증세로 독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대표적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자신이 시베리아 지역 병원에 입원할 때 입고 있었던 옷을 돌려 달라고 자국 당국에 요구했다. 입원 당시 입고 있던 옷에 자신이 중독된 것으로 알려진...

  • 美본토에 올해만 9차례 폭풍 강타… “104년 만에 처음”

    올해는 미국이 104년 만에 처음으로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의 습격을 가장 많이 받은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열대성 폭풍 ‘베타’(BETA)가 미국 본토에 상륙하는 9번째 폭풍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고 21일(현지시간)...

  • ‘푸틴 정적’ 나발니, 러시아에 “독극물 묻은 내옷 내놔”

    독극물 중독 증세로 독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대표적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자신이 시베리아 지역 병원에 입원할 때 입고 있었던 옷을 돌려 달라고 자국 당국에 요구했다. 입원 당시 입고 있던 옷에 자신이 중독된 것으로 알려진...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韓영화 첫 라이브 컨퍼런스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이 22일 한국 영화로는 처음으로 라이브 컨퍼런스 형태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많은 영화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 [부머 탐구생활] 수도권·광역시 분양권 전매 등기 때까지 전면 금지

    # A씨는 수도권 아파트에 청약을 넣었지만 경쟁률이 높아 번번이 떨어졌다. 22일부터 수도권 지역 분양 아파트의 분양권 전매가 강화된다는데 가분양권 전매를 노린 가수요가 줄면 당첨이 쉬워질지 기대하고 있다. 청약 투기 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분양권...

  • ‘NBA 1라운드 픽’ 로손, 중국 리그서 퇴출

    미국 남자프로농구 NBA의 1라운드 지명자 출신 포인트가드 타이 로손(32)이 중국 프로농구 무대에서 퇴출당했다. 인스타그램에 부적절한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다. 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르탄도 등에 따르면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로손은 지난 18일...

  • 추 장관 “죄 없는 사람 잡을 것” 발언 사과에 김도읍 의원 반응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야당 의원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야당 의원들이 곧바로 항의하며 사과를 촉구하자 추 장관은 “원만한 회의의 진행을 위해 유감스럽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추 장관에게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