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했어요”…재연배우 김하영, ‘가치들어요’ 훈훈 인증샷



‘가치들어요’에서 재연 배우 이미지 때문에 겪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배우 김하영이 “힐링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하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 ‘모두의 강연 가치들어요(가치들어요)’ 출연 당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제 마음을 힐링하게 해주셨어요”라고 전했다. 그는 “김창옥 교수님, 김일중 아나운서님 너무 감사했다”며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제 마음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또 “서프라이즈 MC였던 김원희 선배님 보면서 컸다”며 MC 김원희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저에겐 하늘 같은 원희 선배님을 직접 뵙다니 영광이고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김하영은 15일 ‘가치들어요’에 출연해 재연 배우로서 겪는 어려움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17년 동안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서프라이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김하영은 이날 방송에서 재연 배우라는 이미지 때문에 뒷담화의 대상이 되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방송 이후 김하영의 SNS에는 “사연 듣고 마음이 아팠다 “응원한다” “잘 보고 있다” 등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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