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건축학개론'·'너의 결혼식' 오프닝 기록 단숨에 넘었다


▲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사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한국 영화 멜로 장르 최초로 개봉 첫 날 최다 관객수를 기록해 화제다.
2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첫날 17만3562명을 기록, 누적 관객수 19만3348명을 동원했다.
이는 '건축학개론'의 오프닝 기록인 6만6580명, '너의 결혼식'의 9만9411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여기에 '유열의 음악앨범'은 예매에서도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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