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열의 음악 앨범' 예매율 18.2% 1위


▲ (사진 : 영화 포스터) 지난달 28일 개봉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현재 예매율 18.2%를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는 멜로 장르로 관객들에게 뉴트로 세대와 아날로그 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세대 교감 현상까지 예고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배우 김고은과 배우 정해인이 과거에 연락이 끊겼다 다시 서로 만나게 되면서 애틋함과 설레임 속 마음을 키우지만 서로  엇갈리고  마주 하는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라디오 처럼  서로의 주파수를 다시 맞춰 가는 내용을 그린다.
한편 멜로 영화인 '너의 결혼식' 이후 무려 1년 만에 찾아온 멜로 장르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53만 92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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