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효진, "적나라하고 화끈했던 대본에 희열 느꼈다"


▲ (사진 : '가장 보통의 연애' 스틸컷)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자친구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전 남자친구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담고 있다.
영화는 명품 배우들의 진솔한 연기와 대사들, 그리고 무엇보다 현실성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공효진은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기는 설정에 대해 "저는 블랙아웃이 되 본 적이 없다"며 "다들 제가 술을 잘 먹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저는 술을 잘 못 마셔서 잘 안 마신다. 그래서 술을 마시고 한 번도 필름이 끊겨 본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수위 높은 대사에 대해서는 "처음 대본은 더 적나라하고 화끈했다. 아무래도 육성으로 할 수 없는 말들도 있는데 색다른 경험, 희열 그런 것도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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